출처 :
https://www.ytn.co.kr/_ln/0115_201911011651452850
정부 기관의 통신망을 관리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가 첫 삽을 떴습니다.
대전과 광주에 이어 세 번째로 구축되는 대구센터는 총사업비 4천3백억 원이 투입돼 86개 기관의 서버 4천5백여 대와 장비 7천8백여 대를 운용하게 됩니다.
대구시는 센터가 가동되면 매년 국비 천억 원 이상의 정보화 사업이 발주되고 600여 명의 정부 인력이 상주해 4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