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43
[청도=내외뉴스통신] 박형기 기자 = 경북 청도군에 자리하고 있는 귀뚜라미 공장에 도시가스시설이 구축되면서 태양광발전시설이 증축돼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함께 취약계층에 에너지보급이 약속돼 복지실현에 한 발 앞서가게 됐다.
9일 영남에너지서비스(주)는 귀뚜라미그룹의 숙원사업이던 도시가스시설 구축과 태양광발전시설을 구축해 귀뚜라미 공장에서 신재생에너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도시가스시설(2KM 관로매설)로 귀뚜라미 청도공장에 도시가스가 공급되며, 영남에너지서비스에서는 태양광발전시설을 귀뚜라미공장 지붕위에(1,721KW ) 설치해 20년간 운영하게 된다.
청도귀뚜라미그룹은 앞으로 도시가스 설치로 차질 없는 제품생산이 기대가 되며, 또한 영남에너지서비스에서는 귀뚜라미 공장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통해 두 회사 간 파트너쉽 제고로 동반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google_ad_client = "ca-pub-4907634972239128"/* dns_nbnnews_600_90_1 */google_ad_slot = "5123945924"google_ad_width = 600google_ad_height = 90ins[id^=aswift] {z-index:2147483647 !important}
특히 이날 취약계층에 대한 청정에너지 및 기기보급확대 협약식을 가져, 지역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에너지 복지 실현에도 기여하게 됐다.
준공식에 참석한 이승율 청도군수는 축사에서 “날로 심각해져 가는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보급하는데도 의미가 크며, 새로운 에너지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좋은 사례”이라며 “두 회사가 상생발전을 통해서 기업발전은 물론 청도군민이 행복해 하는 희망청도 건설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